송파하수구역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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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은 치부장 , [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]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epartment-store-like : 백화점 식의, 온갖 것을 다 갖춘오늘의 영단어 - strikeout : 스트라이크아웃, 삼진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동시에 미혹은 스러지며, 지혜 또한 제 구실을 마치자 없어진다. 그러나 그 지혜로 얻어진 무상, 괴로움, 무아(無我)의 이치는 없어지지 않는다. -미란타왕문경 철학이란 단 세 단어, 즉 내가 알 바 아니야( Je m'en fous )로 풀어서 쓸 수 있는 것, 즉 설명이 불가능한 것이다. -몽테스키외 오늘의 영단어 - let up : 늦추다, 잠잠해지다, 그만두다오늘의 영단어 - solicit : 재촉하다, 촉구하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직접 눈으로 보는 일, 이를테면 집을 짓고 밭을 경작하고 소를 키우고 과일을 따는 경제적인 일을 하는 것이라고 우리는 얼핏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.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일, 곧 정신적인 활동을 우리는 하찮게 여깁니다. 그러나 우리의 영혼을 살찌우게 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. -톨스토이 사람은 일이 있거나 없거나를 막론하고 하루에 한 번씩 남을 시켜서 등과 목 부위, 어깨, 사지를 밟고 주무르게 하기를 여러 번 계속하면 결코 감기 따위나 잔병에 걸리지 않는다. -천금방 [의심방] 그림에 있어서는 먼저 밑그림을 잘해야 되고 색채를 입히는 것은 그 뒤에 하는 일이다. 밑그림을 그리는 것은 눈에 띄지 않는 작업이다. 그러나 단단한 밑그림(素) 없이는 훌륭한 좋은 그림은 그릴 수가 없다. 몸을 장식하는 것보다는 먼저 수양에 힘써서 마음의 진실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. -논어